실무에서 무너지는 것
- 과거 결정이 리포지토리에 연결되지 않아 같은 무해한 findings가 반복해서 돌아옵니다.
- 스캔 뒤에 지속되는 팀 상태가 없기 때문에 다른 개발자가 같은 이슈를 서로 다르게 보게 됩니다.
- 리더십은 findings, suppression, 진행 상황의 연속된 이야기 대신 스냅샷만 보게 됩니다.
팀 메모리
모든 스캔이 0에서 다시 시작하면 보안 워크플로는 무너집니다. Oryon은 연결된 리포지토리를 공유 메모리로 취급해 suppression, findings, 프로젝트 이력이 개발자와 미래 스캔 전반에 걸쳐 유지되도록 합니다.
공유 보안 메모리
repo가 연결되면 대량 동기화되는 리포지토리 연결 findings와 dependency vulnerabilities.
메모리가 중요한 이유
작동 방식
확장 프로그램은 리포지토리를 식별하고 프로젝트에 연결해 이후 업로드가 같은 팀 컨텍스트에 속하도록 합니다.
이것이 고립된 로컬 스캔을 개별 세션을 넘어 유지되는 연속성 계층으로 바꾸는 지점입니다.
연결되면 findings와 dependency vulnerabilities를 chunk 단위로 업로드해 dashboard가 해당 리포지토리의 최신 scan 상태를 반영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스캔이 어디서 실행되었는지를 바꾸지 않고도 엔지니어링과 AppSec가 같은 공유 기준점을 갖게 됩니다.
공유 suppression과 scan 이력은 리포지토리에 연결된 상태로 남아 이후 스캔이 그 컨텍스트를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대신 재사용하도록 합니다.
이것이 일회성 스캐너와 팀이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의 차이입니다.
적합한 경우
FAQ